배나라♥한재아, 오랜 연인…열애 초고속 인정 [공식입장]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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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배나라, 한재아가 목하 열애 중이다. 30일 배나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배나라와 한재아가 예쁜 만남을 가지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재아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또한 "두 분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배나라, 한재아는 뮤지컬 ‘그리스’, '라파치니의 정원' 리딩 공연 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무대를 중점으로 활동하던 두 사람은 동료 배우로 자연스럽게 만나 연인으로 발전, 오랜 시간 만남을 이어왔다. 배나라는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 '그리스' '레베카' '킹키부츠' '쓰릴 미' '사의 찬미' '이블데드' 등에 출연하며 주연으로 거듭났다. JTBC '팬텀싱어3' 출연을 기점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 2023년 드라마 'D.P. 시즌2'를 시작으로 '약한영웅2', '우주메리미', '조각도시' 등에 출연하며 드라마로 영역을 넓혔다. 한재아는 2017년 뮤지컬 '햄릿: 얼라이브'로 데뷔해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브론테' '홍련' '번 더 위치' 등에 출연했다. 최근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빅보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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