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만에 완판" 제이쓴 돈방석 앉게 만든 사업 아이템 대체 뭐길래?
||2026.01.30
||2026.01.30
최근 홍현희 남편 제이쓴 사업이
대박 났다는 이야기 들으셨나요
홍현희를 위해 만든 제품이
론칭하고 고작 4시간 만에
전부 팔렸다더라고요
심지어 아내를 위해 만들었다는데
그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게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사업으로까지 이어졌다니
과연 제이쓴이 대박을 친
그 사업 아이템은 대체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론칭 4시간 만에 품절?
제이쓴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갑자기 긴급 공지를 올렸어요
직접 밝힌 내용이 꽤 놀라웠는데
새로 선보인 오야식 세트가
출시하자마자 4시간 만에
전량 소진됐다는 거였어요
본인도 이게 맞나
싶었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원래는 일주일 동안
천천히 판매하려던 계획이었는데
예상보다 반응이 너무 빨랐던 거죠
그래서인지 기쁜 마음보다
죄송한 마음이 더 크다고 하더라고요
재입고 문의가 댓글이랑 메시지로
계속 쌓이고 있을 정도라네요
이 정도로 화제가 대단하다니..
저만 모르고 있었나 싶고
왠지 사람들이 이렇게 열광하니까
저도 하나 사보고 싶고 그러네요
참고로 오야식은
오일·야채·식초를 중심으로 한
식단과 혈당 관리 습관이라고 합니다
홍현희가 이거 먹으면서
약 10kg 감량에 성공했고
식습관 개선과 혈당 관리 중심의
건강 관리 비법이 여기에 있었다고...
아내 홍현희 주려고 만들어서
더 믿을만하다는 반응
사실 이번 사업 아이템은
처음부터 판매 목적이라기보다
아내를 위해 만들었다고 해요
홍현희 식습관 관리하면서
직접 먹이려고 준비했다는데
원료도 대충 고른 게 아니라
스페인 프랑스 미국까지
직접 소싱 했다고 밝혔어요
이런 얘기 들으면
아 그냥 만든 상품은 아니구나
이 생각이 먼저 들게 되죠
그래서 더 믿게 되는 것 같아요
가격 올릴 법도 한데 론칭가 유지한 선택
보통 이 정도 반응 나오면
가격부터 올리는 경우 많잖아요
근데 제이쓴은 반대로 갔습니다
이번에 추가로 들어오는 물량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먹어봤으면 좋겠다는 이유로
처음 가격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했거든요
아직 구매하지 못한
저 같은 사람들에게
너무 기쁜 소식 아닙니까
셀럽 사업이라고 하면
한 번쯤 의심부터 하게 되는데
제이쓴은 좀 다르네요
아내를 위해 만든 게
이렇게 4시간 만에 완판
대박까지 치고 대단하기도 하고요
(사진 출처: 유튜브 홍현의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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