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옥순 자리 논란 터진 이유, 아이유 닮은 영자 비주얼 실화야?
||2026.01.30
||2026.01.30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나는 SOLO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시작됐죠
근데 첫 등장부터
어 이 사람 테토녀 맞아?
싶었던 출연자가 있었어요
바로 30기 영자입니다
아이유 닮은 청순한 얼굴에
화이트 미니드레스 입고 등장했는데
진짜 등장하자마자
시선이 다 쏠리더라고요
솔직히
'엥 이 사람이 옥순이 아니라고?'
이 생각 들었던 사람
저 말고도 많았을 것 같아요
아이유 닮은 비주얼에
옥순 자리 얘기 나오는 이유
30기 영자는 딱 보자마자
시선을 잡는 타입이었어요
여리여리한 이미지에 깨끗한 인상
첫인상만 보면
완전 여자여자한 스타일이잖아요
그래서인지
등장하자마자 분량도 많고
남자 출연자들 시선도
자연스럽게 몰리는 느낌
이번 기수 주인공 느낌 난다는 말
괜히 나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근데 성격이랑 직업은 완전 반전
근데 진짜는 그 다음부터였어요
가녀린 외모랑 다르게
성격이랑 행동이 완전 반대였는데요
남자 출연자가
캐리어 들어주려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본인이 직접 번쩍 들더라고요
사전 인터뷰에서 나온 직업도 의외였어요
18기 영호랑 같은 회사인데
포스코 현장 관리직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얘기 듣자마자
아 이분 보통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숙소 이동할 때도
30기 영식 차에 옥순이랑 같이 탔는데
트렁크에 캐리어 넣는 거 보고 답답했는지
본인이 직접 정리해버리더라고요?
운전도 답답하니까
바로 조언 들어가고요
웃으면서 말하긴 했는데
은근 달콤살벌한 스타일인 것 같은..
새벽 다섯시 기상부터 캠핑 취미까지
테토력 만렙
30기 영자 성격이 제일 확 느껴졌던 장면은
기상 시간 얘기였어요
몇 시에 일어나냐는 질문에
새벽 다섯 시라고 하니까
왜 그렇게 일찍 일어나냐고 묻잖아요
그때 영자가 한 말이 "일이요
그 시간에 왜 일어나겠어요
돈 벌어야 하니까 일어나죠"
웃으면서 하긴 했는데
너무 직설적이라
남자 출연자들 되게 무안해 보이더라고요
취미도 캠핑이라서
혼자 캠핑 잘 다니고 텐트도 혼자 치고
텐트만 세 개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1종 면허 있고
외국 가면 툭툭이도 직접 몬다고..
여성스럽게 생겼는데
직업부터 취미까지 전부 테토녀 그 자체죠
근데 오히려 이런 반전 매력 때문에
앞으로 영자 선택하는 남자들이
꽤 나올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사진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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