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미납으로 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김태희와 무관" [공식입장]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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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과거 배우 김태희의 소속사 대표였던 그의 친언니의 건강보험료 체납 사유로 아파트가 합류됐다가 해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오후 김태희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김태희 씨와는 관련이 없는 일"이라며 "김태희의 친언니가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한국에 자주 들어오지 못해 귀국할 때마다 서류 정리를 한 번에 하는데, 건강보험료 체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발생한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일요신문은 김태희 친언니가 보유한 서울 성동구 소재 고급 아파트가 건강보험료 체납을 이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됐다가 3주 뒤인 지난 19일 해제됐다고 보도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2006년 김태희가 1세대를 매입한 뒤 2016년 친언니에게 증여, 현재까지 보유 중이다. 김태희의 친언니인 김 씨는 과거 김태희가 9년 간 몸담았던 루아엔터테인먼트 대표였다. 김태희는 2018년 소속사를 옮겼고, 루아엔터테인먼트는 사명을 루아에셋으로 바꾸고 업종을 변경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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