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화 앞두고 두쫀쿠로 호흡’…박정민·신세경, 환상의 케미 예고
||2026.01.30
||2026.01.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새로운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특별한 프로모션에 나선다.
박정민과 함께 출연한 신세경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공개했다. 신세경은 “우리도 두쫀쿠 만들었두. 진짜 진짜 맛있음. 영상은 완성되는 대로 올릴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세경, 박정민, 박해준이 '두쫀쿠' 만들기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쿠키 제작을 통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세경은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 왔으며, 이번에도 완성도 높은 쿠키 결과물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영화 '휴민트' 출연진은 설 연휴 극장가를 겨냥해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배우들은 다양한 채널의 프로그램에 차례로 출연하며 예비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세경은 2월 1일 채널 '요정재형'에 등장해 작품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의외의 매력을 드러낼 계획이다. 작품 속 역할과는 다른 인간적인 모습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이어서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2월 3일 SBS 예능 ‘틈만 나면,’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영화 속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개봉에 앞서 분위기를 달굴 전망이다.
조인성, 정유진, 이신기는 두 차례에 걸쳐 2월 4일과 11일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관객과 만난다. 박해준 또한 2월 6일 ‘유인라디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휴민트’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서로 다른 목적을 품은 인물들이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펼치는 액션 작품이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주연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끈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