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10만원 프라이팬’…윤혜진 “딸에게 물려줄 애정템”
||2026.01.30
||2026.01.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사용 중인 다양한 주방 아이템을 소개했다.
윤혜진은 29일 자신의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잘 샀다 싶은 살림 주방 아이템 다 보여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주방 생활의 팁과 함께 애정하는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2년 전 소개했던 살림템들을 오랜만에 다시 한 번 선보였다. 특별히,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유명 브랜드의 구리 프라이팬을 꺼내들며 “팬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개된 구리팬은 실제로 최대 1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윤혜진은 이 팬에 대해 “열 전도율이 좋아 예열만 잘하면 평생 쓸 수 있어 딸 지온이에게도 물려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 번에 여러 개를 구매하지는 못했고, 천천히 하나씩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윤혜진은 명품 주방용품 외에 실용적인 대체품으로 스테인리스 프라이팬도 추천했다. 그는 “이미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관리 역시 어렵지 않다고 안내했다.
주방 아이템 관리법에 대해서도 윤혜진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두 가지 종류의 프라이팬 모두 예열 과정이 중요하며, 충분히 달궈지지 않은 상태에서 조리를 시작할 경우 음식이 눌어붙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윤혜진의 What see TV'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