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우주를 줄게’ 출연 확정…배인혁과 ‘케미’
||2026.01.30
||2026.01.30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진서연이 ‘우주를 줄게’ 출연을 확정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극 중 진서연은 사진 작가 지망생들의 워너비이자, 이 시대 가장 핫한 스타 포토그래퍼 ‘에이미추’ 역을 맡았다. 에이미추는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시선을 지닌 인물로,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관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업계의 정점에 선 캐릭터다. 진서연은 에이미추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과 세련된 매력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낼 전망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배인혁과 새로운 호흡을 선보이며 극에 또 다른 긴장감과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