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강하빈, 언더붑 비키니로 증명한 1티어 클라스.jpg

판다티비|story_23_|2026.01.30

레이싱모델 강하빈, 언더붑 비키니로

증명한 1티어 클라스.jpg

2026년 새해에도 여전히 '비키니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2011년 데뷔해 어느덧 15년 차 베테랑이 된 레이싱모델 강하빈 님인데요!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근황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는 반응을 얻으며 다시 한번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168cm의 키에 49kg이라는 슬림한 수치를 유지하면서도 압도적인 실루엣을 뽐내는 그녀의 매력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2013년 비키니 대회 대상, 15년째 리즈 갱신 중

강하빈 님은 지난 2013년 오션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는데요!

당시부터 스윔웨어 촬영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비키니 여신'이라는 별명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49kg이라는 몸무게를 꾸준히 유지하는 철저한 자기관리는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흐트러짐 없는 라인을 보여주는 모습에서 베테랑 모델의 클라스가 느껴집니다!

노출보다 라인, 화제의 언더붑 비키니 스타일링

최근 강하빈 님이 선보인 언더붑 비키니 패션은 단순한 노출을 넘어선 세련미로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곡선을 또렷하게 살려주는 디자인을 선택해 실루엣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블랙 컬러로는 시크한 무드를, 레드로는 화보 같은 강렬함을 보여주며 컬러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더라고요.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컷과 색감을 골라내는 안목이 사진의 퀄리티를 수직 상승시키는 핵심 포인트인 듯합니다!

서킷을 압도하는 포스, 서울 모빌리티쇼의 주인공

그녀는 비키니 촬영뿐만 아니라 본업인 레이싱 모델로서도 2025년 서울 모빌리티쇼 등 대형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데요!

킨텍스 현장에서도 매 행사마다 다른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차량 옆에서 완벽한 포즈를 유지해 시선을 싹쓸이했습니다.

카메라의 위치와 조명의 각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움직이는 모습은 신인 모델들이 따라올 수 없는 그녀만의 강력한 무기죠.

단순히 몸매가 좋은 것을 넘어, 사진 한 장에 담기는 공기의 흐름까지 바꿔놓는 듯한 노련함이 돋보입니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강하빈 님!

여러분은 시크한 블랙 비키니와 강렬한 레드 중 어떤 스타일이 그녀에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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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강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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