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럽스타그램’…유병재·안유정, 공개 열애 이후 여전한 애정 과시
||2026.01.31
||2026.01.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병재가 공개 연애 중인 안유정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안유정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눈부신 그녀의 비밀' 시리즈 시청을 독려하는 글과 함께 출연작의 스틸 사진을 올렸다.
또한 본인의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도 게시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안유정의 게시물에 유병재가 매번 '좋아요'를 남기며 달라지지 않은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이 연애 사실을 인정한 뒤에도 유병재는 게시글마다 직접 반응을 보이며 소통하고 있다.
이들은 2024년 11월부터 공개적으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병재는 자연스럽게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안유정을 만났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유병재가 행복해 보인다는 글, ‘좋아요’ 클릭 속도가 유난히 빠르다는 평가, 당당한 관계가 이들 커플의 행복함을 보여준다는 반응 등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997년생 안유정은 2022년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에는 송혜교와 한소희, 김태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다.
이후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이유정에서 안유정으로 이름을 바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다시 빛나는 인생’에서 윤서린을 연기해 재벌가 남편의 오해와 무관심으로 상처받았으나, 자신의 꿈을 찾아 성장하는 인물을 그려낸 바 있다.
사진=MHN,안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