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군입대 작별‘…정동원·우주총동원이 전한 ‘선한 영향력’
||2026.01.31
||2026.01.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동원이 최근 초록우산아동복지재단의 새로운 홍보모델로 위촉됐다.
정동원이 초록우산의 공식 모델로 활동한다는 사실은 30일 전해졌으며, 이 시기는 정동원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오는 2월 13일 입대를 앞둔 시점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입대를 앞두고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개인 활동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정동원은 사회공헌 활동을 택하며 남다른 선택을 했다.
초록우산 측은 정동원이 보여온 진정성 있는 행보와 긍정적인 이미지가 아동복지의 가치와 잘 맞는다고 밝혔다.
정동원과 오랜 기간 선행 활동을 이어 온 팬클럽 ‘우주총동원’의 기부 소식도 전해졌다.
우주총동원은 29일 대한적십자사에 설렁탕 간편식 1만8000개를 전달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이번 기부에는 정동원이 직접 참여했으며, 누구나 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부 상품 기획에도 아이디어를 더했다.
이처럼 정동원과 우주총동원은 서로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으로 이어가며,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정동원은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 발매와 팬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