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폭싹’ 씬스틸러 女배우 정체…
||2026.01.31
||2026.01.31
드라마 ‘여신강림’,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나의 완벽한 비서’, ‘폭싹 속았수다’ 까지.
메가 히트를 기록한 작품들에 전부 출연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서혜원인데요.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그녀에 대해 알아볼게요.
웹드라마를 대중화하기 시작한 플레이리스트의 ‘한입만’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서혜원.
지난 2024년에는 SNL 크루로 합류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는데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뽐내고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죠.
러블리한 매력이 넘치는 서혜원의 사복 패션도 만나볼까요?
미디 기장의 스커트가 부담 없이 여성스러운 무드를 살려주어요.
소매가 긴 니트는 여리여리함을 한 스푼 더해주죠. 큰 카라 디테일도 포인트. 목이 길어보여요.
실버 컬러가 들어간 신발이 밋밋함을 없애줍니다. 러블리한 룩이에요.
어떻게 걸쳐도 실패는 없다. 귀여운 떡볶이 코트를 활용한 코디예요.
일명 가시머리로 불리는, 삐져나온 로우번이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켜요.
네이비 컬러의 코트 안에는 연한 색의 데님을 매치. 밑단의 데미지 디테일이 빈티지한 느낌을 줍니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핑크도 정말 잘 어울려요.
머리띠까지 색을 통일해 발랄함을 더하죠. 러블리함의 끝판왕!
패턴 스타킹도 눈에 띄네요. 손쉽게 유니크함을 연출할 수 있어요. 아마 당분간은 유행이 끝나지 않을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