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을 단순히 무직자로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는 - 취업준비 - 학업/공부 - 집안일 - 육아 - 퇴직 - 병으로 인한 휴식 위 조건에 아무것도 해당하지 않고 순수하게 놀기만 한 사람들만 ’쉬었음‘으로 집계됩니다. 즉 집안일이라도 제대로 하면 쉬었음이 아니죠 ㄷㄷ 구직의사가 없으면서 그 어떤 사회적/생산적 활동도 하지 않는 사람들만 쉬었다고 함… 정부와 지자체에서 돈을 써서라도 이들을 끄집어내러는 이유가 있어요. 추후에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될 것이기 때문이죠 노년에는 확실히 살이 좀 있어야 되는 이유중국 여성이 한국 생활에 만족한 이유한국에서 판매중인 중국산 과자 구별법KTX 청룡 2세대 공개요즘 10대 남자애들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