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허영만, 주식 투자 루머 해명 "땅 사다가 사기 당했다" [TV나우]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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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허영만이 주식 투자 루머에 대해 언급햇다. 31일 밤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허영만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주하는 "굉장히 유명한 만화로 영화, 드라마도 찍으셔서 돈을 많이 버셨다고 들었는데 주식으로 날렸다고 들었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허영만은 "소문이 이렇게 나는구나. 그런 적은 없다. 명절이나 제사 때 가족들과 모이면 고스톱도 안 치고 술 마신다. 투기 같은 거 안 한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허영만은 주식 투자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은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다. 공부를 많이 해서 되는 게 아니라 태생적으로 타고나야 하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있는 거 다 털어 넣었으면 진즉 집에서 쫓겨났다"며 웃어 보였다. 또한 주식 실패로 건물 두 채만 남았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말을 이렇게 지어내는 거냐. 돈 좀 생기고 하면 땅을 산다. 아내 몰래 세컨하우스 짓는다고 땅 사다가 욕먹은 적은 있다. 그런데 또 그걸 사기당했다"고 고백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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