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엑스 : 넥서스’ 몬스타엑스, '드라마라마'로 4년만 월드투어 포문 [TD현장]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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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몬스타엑스의 '더 엑스 : 넥서스'가 '드라마라마'로 포문을 열었다. 1일 서울시 송파구 KSPO DOME에서 몬스타엑스의 2026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의 마지막 날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송출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됐다. '더 엑스 : 넥서스'는 지난 1월 30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3일간 개최됐으며, 몬스타엑스가 쌓아온 견고한 시간을 동력 삼아, 다음 챕터를 향해 도약하는 거대한 구심점을 선언하는 공연이다.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월드투어기도 하다. 이날 몬스타 엑스는 전광판에 커다란 '넥서스(NEXUS)'를 그리며 등장해 몬베베(팬덤명)의 환호를 자아냈다. 등장과 동시에 데뷔 첫 1위 곡인 '드라마라마(DRAMARAMA)'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러브 킬라(Love Killa)' '러시 아워(Rush Hour)' '롱 레인저(LONE RANGER)'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로 이어지는 메들리로 몬베베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첫 메들리를 마친 주헌은 "오늘 여러분들이 주신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미친 듯이 찢어볼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고, 기현은 "4년 만에 월드투어 콘서트로 돌아오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더해 주헌은 "몬스타엑스의 뉴 챕터가 시작되는 느낌"이라 강조했고, 아이엠은 "오프닝 무대는 진한 엑기스를 담은 무대로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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