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루미도 '두쫀쿠' 메력에 빠졌다…아덴 조 "한국 와서 10개 먹었다" [인터뷰 맛보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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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 역을 목소리 연기한 배우 아덴 조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매료됐다. 아덴 조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행 중인 ‘두쫀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아덴 조는 최근 한국에 와서 먹은 음식 중 ‘두쫀쿠’에 푹 빠져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덴 조는 “한국에 와서 ‘두쫀쿠’ 10개 먹었다”고 했다. 다만 ‘두쫀쿠’ 1개 당 평균 칼로리 500칼로리가 넘을 줄은 몰랐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아덴 조는 “미국에 없으니까 많이 먹고 갈 것”이라며 ‘두쫀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아덴 조는 MTV ‘틴 울프’로 이름을 알리고 넷플릭스 ‘파트너 트랙’의 주연을 꿰차며 할리우드에서 입지를 굳힌 한국계 미국인 배우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 루미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브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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