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임신 발표 "7월 출산…성별은 아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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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안영미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날 안영미는 "임신인지 아닌지도 몰랐을 때 청취자 분이 '언니가 큰 화분에 고추를 키우는 꿈을 꿨다'고 했다. 무슨 꿈이지 했는데 진짜 소름 끼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안영미는 7월 출산 예정이며 성별은 아들이라고 덥숱였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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