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광수 토크 콘서트 현장, 29기 멤버들까지 등장한 이유
||2026.02.02
||2026.02.02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요즘 나는 솔로 출연자들 근황 보면
진짜 각자 인생
열심히 사는 게 느껴지는데요
이번에는 28기 광수가
미니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결정사 대표가 됐다는
깜짝 근황도 공개했고
무료 토크 콘서트까지 열면서
진짜 열심히 홍보 중이더라고요
근데 이날 현장이 더 흥미로웠던 이유는
예정에 없던
깜짝 손님들 때문이었습니다
28기뿐 아니라
29기 멤버들까지 등장하면서
의외의 친분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날이었거든요
토크 콘서트에 모인 28기 멤버들 분위기
원래 공지된 게스트는
28기 영자 영철 정희였습니다
이날 28기 영자는
영철을 직접 꾸며준 건지
두 사람 조합이
진짜 선남선녀 느낌이더라고요
영철은 여전히
헤지스 세계관을 완전히 벗어나진 못했지만
그 나름대로 댄디한 영포티 감성,
그리고 28기 영자는
역시 옷 잘 입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죠
부츠컷 슬랙스에 자켓 조합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네요
28기 광수의 사랑 정희도
이날 정말 예쁘게 등장해서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부드러워 보였어요
이날 현장에 있던
28기 팬분들은
진짜 즐거우셨을 것 같더라고요
갑자기 등장한 29기 멤버들에 놀란 이유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보다가
갑자기 29기 영자 사진이
뿅 하고 뜨는 거예요
이 조합은 예상 못 했는데
그리고 이어서
29기 영수까지 참석한 모습
28기랑 29기 세계관이 만났네요
방송에서는 각 기수별로 나뉘어 보이지만
뒤에서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친하게 지내는 게
은근히 보기 좋더라고요
500명 넘게 몰린 신청자와 광수의 진심
28기 광수가 밝히기로는
원래는 20여 분만 와주셔도
정말 감사할 것 같았다고 해요
근데 신청자가 무려
500명 넘게 몰렸다고..!
이 정도면
진짜 인기 체감되는 순간이죠
너무 과분한 사랑이라며
기쁨의 눈물까지 흘렸다고 하는데
그 마음이 이해되더라고요
다만 급하게 장소를 변경하다 보니
더 큰 공간을 구하지 못해서
400명은 모시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응원하러 와준 29기 영자와 영수에게
고마움을 꼭 전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런 자리 한 번으로 끝내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다음에도 또 열리면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 출처: 28기 광수, 영자, 정희 인스타그램
29기 영수 인스타그램)
이 글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