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몸매 자신감 제대로 올라왔네…완벽한 글래머
||2026.02.02
||2026.02.0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조이가 감탄을 자아내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조이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끈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조이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무대용 마이크를 착용한 채 은근한 미소를 지으며 팬심을 저격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어깨 라인과 대비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조이 특유의 건강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이러한 조이의 화려한 외모는 곧 다가올 그녀의 연기 복귀 소식과 맞물려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이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약 4년 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이는 매일이 리즈다", "몸매가 비현실적이다", "새 드라마 무조건 본방 사수하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