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점에 놀랐다’…손태영 “권상우 ‘사자자리’ 맞다더라” 예언에 ‘4월 대박’ 기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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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손태영이 미국에서 체험한 신점 풀이 결과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월 31일,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본 신점 경험담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이날 손태영은 미국 현지에서 타로카드 풀이점을 찾았지만, 점집 관계자에게 태양의 기운과 맞지 않다는 안내를 받았다. 결국 타로가 아닌 한국어 신점 풀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신점 선생님에게 생년월일을 전해 점사를 본 손태영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크게 놀랐다고 전했다. 풀이 결과, “사자자리 남자가 운명에 있다”는 말을 듣고, 실제로 남편 권상우가 사자자리임을 확인해 놀라움을 더했다.
신점에서는 또 남편이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겪고 있다는 점도 나오며, 손태영은 권상우가 영화 ‘하트맨’ 홍보 활동 등으로 인해 최근 피로감을 겪고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직장 관련 운세도 언급됐다. 손태영은 “올해는 E가 들어가는 직장에 인연이 있다고 했다”며 연예계(Entertainment) 활동과도 연관될 수 있음을 암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월에 금전운이 들어온다는 예언에 “빨리 4월이 왔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손태영은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하며 직접 운영 중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미국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채널의 구독자는 현재 28만 명에 달한다.
사진=손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