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시아, 최종환과의 전쟁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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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시아가 최종환을 저격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89회에서는 등장인물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인 차정원(이시아), 가슴으로 키운 딸 진세미(최다음) 등이 화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라는 두 딸을 데리고 등산을 시작했다. 세 모녀는 팔짱을 끼고 친목을 도모했고, 혜라는 정원에게 “내일 재심도 잘 마무리 될 것”이라고 독려했다. 저격된 진태석(최종환)은 공난숙(이승연)과 통화를 하면서 정원을 견제했고, 정원은 주하늘(설정환)과 함께 자신을 키워준 아버지 차기범(박철호)의 무죄를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듬 날 재심에서 정원은 진태석의 악행이 밝혀지는 법정에서 다시금 마음을 다스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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