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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골반 끈 끌어 올리니 더 도드라진 황금 라인…탈아시아급 글래머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가수 제시가 탈아시아급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일 제시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핑크 끈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우월한 볼륨감이 채 담기지 않은 비키니를 소화한 제시는 팬티의 끈 부분을 끌어 올린 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건강미가 느껴지는 구릿빛 피부에 군살 하나 없는 콜라병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는 지난해 11월 12일 EP 'P.M.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