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사칭 사기 피해 주의 당부 "명백한 금융 범죄, 법적 조치 착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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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유튜버 쯔양이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쯔양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공지를 통해 "최근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 쯔양을 사칭하여 영상을 무단 업로드하고, ‘개인 명의 계좌’로 후원금을 요구하는 사기 행위가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쯔양은 사칭 사기와 관련해 "전혀 무관한 제삼자의 명의로 된 계좌를 게시해 불특정 다수에게 금전을 편취하려 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금융 범죄"라며 "쯔양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 후원을 요청하거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사는 해당 사칭 계정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 및 형법상 사기죄 등의 사유로 틱톡 측에 긴급 게시 중단을 요청하였으며,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다음 혐의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착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의심되는 사례 발견 시 즉시 제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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