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나라 최고 반전매력’…영자, “렌즈 껴서 안 맵다”에 현장 ‘술렁’
||2026.02.03
||2026.02.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SOLO’의 30기 영자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테토녀’의 역사를 새로 썼다.
오는 4일 공개되는 SBS Plus와 ENA 합작 예능에서는 영자가 캠핑 능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은다.
이날 솔로남들은 저녁 준비를 위해 숯에 불을 붙이려 애쓰지만 쉽지 않자, 평소 캠핑을 즐긴다는 영자를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
영자는 “열심히 부채질해야 한다”며 실제로 시범을 보여주고, 직접 고기 굽기까지 도맡았다.
현장에서는 “눈이 맵지 않냐”는 질문에 “렌즈를 끼고 있어서 괜찮다”며 특유의 유쾌한 미소까지 더해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영자의 주도적인 모습에 솔로 남성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30기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영자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나는 SOLO’ 30기 방송분은 4일 오후 10시 30분에 만날 수 있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