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첫 생일상’…곽튜브 “진수성찬에 감동받았다” 결혼 4개월 만에 새 근황
||2026.02.03
||2026.02.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결혼 후 맞이하는 첫 생일상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일 본인의 계정을 통해 '유부남 첫 생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핑크빛 케이크와 함께 미역국, 잡채, 고기와 다양한 나물 반찬 등 정성이 가득한 한식 상차림이 차려져 있었으며, 생일상을 차린 배우자의 뛰어난 요리 실력이 돋보였다.
네티즌들은 온라인을 통해 “손이 크다”, “요리 실력이 부럽다”, “결혼 이후 행복해 보인다” 등 부러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 2월 2일생이며,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그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언급했다.
곽튜브의 결혼식은 원래 5월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곽튜브는 JTBC '아는형님'에서 연애 뒷이야기를 전했다.
방송에서 곽튜브는 한때 바쁜 일정 탓에 연인과 결별하기도 했으나 결국 다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아내가 무척 착하다. 나는 자존감이 낮지만, 아내는 반대다”라고 언급하며 배우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올해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아기의 성별을 공개하는 젠더리빌 파티 때 걱정이 많아 잠을 거의 못 자기도 했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곽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