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엄마 아이키의 반전’...과감한 ‘19금룩’에 일상 속 편안함까지
||2026.02.03
||2026.02.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키가 스타일의 대조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2일, 아이키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HOT or COL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아이키는 검은색 레이스 코르셋과 망사 장갑, 스타킹으로 독특한 패션을 완성했다. 과감한 의상에 더해진 강렬한 퍼포먼스 포즈와 차가운 표정은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또한 레드 컬러의 립 메이크업과 당당한 태도가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일본으로 보이는 겨울 도심 풍경과 열차 내부를 배경으로 두툼한 패딩과 모자를 쓴 채 자연스럽고 소탈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무대와는 달리 편안한 모습과 소탈함이 대비를 이루며 남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 게시물에는 동료 댄서 리정이 “둘 다”라는 댓글로 극과 극의 분위기를 모두 인정했고, 허니제이는 “귀엽”이라는 한마디로 깊은 친분을 표현했다.
한편, 아이키는 2012년 24세에 4살 연상인 연구원과 결혼해 현재 초등학생 딸을 두고 있다.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훅 리더로 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개성과 에너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아이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