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효나 “한기웅 좋아해” 선포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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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효나, 결국 한기웅을 사랑하게 됐다. 3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90회에서는 등장인물 공난숙(이승연)이 딸 주영채(이효나)의 안위를 걱정했다. 난숙은 딸 영채가 진태석(최종환) 친아들도 아닌 진세훈(한기웅)을 좋아하게 된 상황을 우려했다. 영채는 난숙에게 “엄마, 난 일단 진세훈 좋아해. 진태석 아들이 아니든 맞든 아무 상관 없다”고 말했다. 난숙은 진태석 친자도 아닌 태석은 끈 떨어진 낙동강 오리알 신세라면서 혀를 찼지만, 영채는 “진세훈은 자기가 진태석 아들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몰라야 한다”라며 세훈을 지켜주고픈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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