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여자도 팬티 입냐" … 이수지에게 수치심 발언 논란

올빼미기자|exercisenews|2026.02.04

추성훈, 첫 방송부터 거침없는 토크로 분위기 장악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예능에서 예상치 못한 ‘노출 토크’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2일 첫 방송된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는 등장부터 특유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입담을 쏟아냈습니다.

평소 운동선수다운 털털함과 필터 없는 화법으로 유명했던 만큼 이날 역시 수위 높은 발언이 이어졌고, 스튜디오 분위기는 시작부터 들썩였습니다. 특히 생활 습관을 이야기하던 중 ‘노팬티’를 즐긴다고 고백하면서 현장이 순식간에 술렁였습니다.

“여자도 팬티 입냐” 돌직구 질문, 이수지·탁재훈 당황

사건은 추성훈이 옆자리에 앉은 이수지에게 돌연 “여자도 팬티 입냐”라고 묻는 돌직구 질문을 던지면서 본격화됐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이수지는 얼굴을 붉히며 짧게 답했고,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과 이상민은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상민은 “야노 시호가 이걸 알았으면 결혼했겠냐”라며 농담 섞인 제동을 걸었고, 스튜디오는 한동안 웃음과 탄식이 뒤섞였습니다. 예능 특유의 과장된 리액션이 더해지면서 해당 장면은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녹화장에서도 안 입었다” 폭탄 고백, 카이 직접 확인까지

추성훈의 파격 발언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늘도 안 입고 왔다”고 밝히며 녹화 현장에서도 같은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연진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카이가 직접 확인에 나서는 초유의 상황까지 연출됐습니다.

카이는 놀란 표정으로 “왜 안 입으셨냐”고 되물었고, 추성훈은 “왜 입어야 하냐”고 되레 당당하게 답했습니다. 특유의 자유분방한 생활 철학을 농담처럼 풀어낸 것이었지만, 예상 밖의 전개에 모두가 멘붕에 빠졌습니다. 그야말로 ‘예능 레전드 장면’이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추성훈 예능 캐릭터 재조명, 솔직함이 화제성

추성훈은 그동안 각종 예능에서 거침없는 솔직함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사랑받아왔습니다. 격투기 선수 시절 강인한 이미지와 달리 일상에서는 허술하고 엉뚱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도 꾸밈없는 화법과 생활 철학이 웃음을 유발하며 화제성을 끌어올렸습니다. 자극적인 소재였지만, 어디까지나 예능적 설정과 과장된 리액션이 더해진 ‘토크 해프닝’에 가까웠습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역시 추성훈답다”, “첫 회부터 빵 터졌다”, “예능감 미쳤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첫 방송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추성훈 논란 발언 이슈는 사실 확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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