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생 서여진 치어리더 역대급 비키니 핏
||2026.02.04
||2026.02.04
01년생 서여진 치어리더 역대급 비키니 핏
여러분 요즘 야구 시즌 기다리느라 몸이 근질근질하시죠 밖은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지만 제 피드에는 벌써 여름이 찾아왔어요
바로 울산 에이치디와 경남 에프씨에서 동시에 활약하며 케이리그 무대를 장악 중인 서여진 치어리더님의 소식인데요
다낭의 푸른 바다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한 서여진님의 비키니 스타일링 포인트 함께 살펴볼까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 베이지 비키니
서여진님은 다낭 리조트 수영장에서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베이지 컬러 비키니를 선보였어요
누드톤에 가까운 색감이 그녀의 맑은 피부를 더 화사하게 밝혀주면서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죠
심플한 삼각 컵 디자인에 블랙 선글라스를 하나 얹어주니 그 자체로 세련된 휴양지 화보가 완성됐답니다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본연의 아름다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미니멀 룩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시크함과 경쾌함의 조화 화이트 스트랩 비키니
가장 많은 화제를 모았던 룩은 화이트 단색에 블랙 스트랩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이었어요
이 제품은 국내 브랜드 에이브의 로빈 스트랩 삼각 비키니 수영복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허리를 따라 길게 감기는 꼬임 스트랩이 단조로울 수 있는 화이트 비키니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줬죠
여기에 가벼운 화이트 로브를 걸쳐 내추럴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센스가 정말 돋보였답니다
압도적인 분위기 메탈 링 블랙 비키니
마지막으로 인피니티 풀에서 선보인 블랙 비키니는 그야말로 매혹적인 분위기의 끝판왕이었어요
메탈 링과 체인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이 노을빛 수평선 배경과 어우러져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죠
젖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기는 동작 하나까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껴질 만큼 강렬했는데요
당당하고 자유로운 무드가 바캉스 퀸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완벽한 코디였답니다
2026년이 더 기대되는 차세대 핫루키 서여진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서여진님은 2025년 2월 치어리더로 정식 데뷔한 신예예요
댄서 출신다운 정교한 안무 실력과 시원한 에너지로 데뷔 1년 만에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고 있죠
최근에는 엔씨 다이노스 합류 소문까지 돌고 있어 올 시즌 야구 팬들의 기대감도 한껏 높아진 상태인데요
경기장 밖에서도 본인만의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공유하며 많은 팬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답니다
무대 위 열정적인 모습부터 휴양지의 여유로운 매력까지 모두 갖춘 서여진님의 행보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
추운 날씨지만 서여진님의 밝은 에너지가 여러분의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녹여주길 바랄게요
이미지 출처 - 서여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