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천소윤 170cm 베이글녀의 반전 모노키니 핏
||2026.02.04
||2026.02.04
기아 천소윤 170cm 베이글녀의
반전 모노키니 핏
여러분 요즘 밖은 입김이 절로 나오는 한겨울인데 제 피드에는 벌써 한여름 태양이 뜬 것 같은 사진이 올라왔어요
바로 기아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 브이12 주역 중 한 명인 천소윤 치어리더님의 소식인데요
경기장에서의 파워풀한 모습과는 또 다른 그녀만의 감각적인 수영복과 사복 패션 스타일 함께 보실까요?
강렬한 레드와 청순한 화이트의 모노키니 대결
천소윤님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혀 다른 매력의 모노키니 스타일 2종을 공개했어요
먼저 기아 타이거즈의 상징이기도 한 레드 컬러 모노키니는 얇은 어깨 스트랩과 바스트 셔링 디테일로 볼륨감을 강조했죠
강렬한 색감이 밝은 피부 톤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줘서 풀사이드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했답니다
반면 화이트 모노키니는 넥라인의 엑스자 밴드 형태와 허리 양옆의 깊은 컷아웃이 포인트예요
머리에 꽂은 플라워 핀과 양 갈래 댕기 머리가 더해지니 마치 수영장의 요정 같은 청순미가 뿜어져 나오더라구요
상큼함 그 자체 병아리 비키니와 데일리룩
천소윤님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병아리 같은 노란색 비키니에서 터져 나왔는데요
어깨 디테일을 올리거나 내릴 수 있는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귀엽고 발랄한 무드를 극대화했답니다
사복 패션에서도 그녀의 센스는 빛이 나는데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그레이 슬리브리스 원피스 룩은 정말 세련됐어요
여기에 화이트 루즈핏 가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바디라인을 살리는 고수의 코디를 보여줬죠
노란 집게핀으로 포인트를 준 옐로우 가디건 룩과 레드 크롭 가디건을 활용한 레드 포인트 룩까지 그야말로 인간 비타민이 따로 없네요
170cm 기럭지 기아의 승리 요정 천소윤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천소윤님은 2023년 시즌부터 기아 타이거즈 응원단에 합류했어요
데뷔하자마자 인형 같은 외모와 170센티미터의 큰 키로 주목받으며 단숨에 스타 치어리더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히 2024년 시즌 기아의 통합 우승을 함께하며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한 주역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겨울 종목인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에서도 활약하며 변함없는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무대 위에서는 열정적인 응원으로 무대 밖에서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그녀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
겨울바람은 차갑지만 천소윤님의 밝은 미소가 여러분의 마음만은 따뜻하게 녹여주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이미지 출처 - 천소윤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