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 화상’ 권은비, 킬리만자로 후유증 호소… "코·입술 피부 벗겨져"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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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권은비가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반 후기로 피부 후유증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짠 돌아왔습니다 내 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권은비의 코와 윗입술 등 얼굴 일부가 담겼다. 코와 윗입술엔 화상 입은 부위로 인한 흔적이 이목을 끌었다. 특히 그의 피부는 킬리만자로의 강렬한 자외선으로 인해 코와 입술 주변의 피부가 벗겨진 상태였다. 권은비는 "피부과 사진 같은데 제 얼굴이다.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며 치료 과정과 현재 상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권은비는 "맨날 하루도 빠짐 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 시간이 지나면서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짐 이슈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다"라고 알렸다. 그럼에도 그는 원래대로 돌아온 피부를 공개하며 "돌아왔다. 내 코"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은비는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방송인 노홍철, 배우 이시영과 함께 킬리만자로 등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권은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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