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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46세 아니고 26세 같은 최강 동안…민낯마저 무결점
사진: 강예원 인스타그램강예원이 무결점 민낯을 자랑했다.
4일 강예원이 자신의 SNS에 "드디어 짐을 거의 다 싸고 화장 지우기. 아우 너무 피곤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사랑스러운 핑크 스트라이프 잠옷을 입은 채 민낯을 자랑하고 있다. 세안 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한 물광 피부를 뽐낸 강예원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에 캐스팅돼 6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