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1위, 누적 237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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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가 지난 3일 2만304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37만248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신의악단’이 이날 2만27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97만9417명이다. ‘신의악단’은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해 마지막 방법인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그리는 영화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이날 804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69만5337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영화 ’시스터’ ‘하우스메이드’ ‘직장상사길들이기’ ‘넘버원’ ‘주토피아2’ ‘프라이메이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순으로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만약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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