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27일 공개... 가비 합류로 팀워크 '레벨업'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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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가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에 신입 단원 가비를 더해 한층 짙어진 미스터리로 복귀한다. 오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데블스 플랜',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연출한 정종연 PD가 지난 2024년에 선보인 작품으로 치밀하게 설계된 세계관과 리얼한 미션이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시즌2는 미스터리 세계관이 짙어졌고 스케일은 야외 미션까지 더해지며 확장됐다.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불가사의한 사건을 파헤치는 수사단의 활약은 이번에도 최고의 관전포인트다.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는 노련한 수사 본능을 장착했으며 남다른 에너지의 신입 단원 가비가 가세해 활력을 더한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수사 본능을 자극한다. 리더 이용진은 "더 큰 세계관과 깊은 이야기로 시즌 2를 선보여 뜻깊다"라면서 "팀 안에서 내 역할을 정확히 하는 것에 신경 썼다"라고 성장한 리더의 활약을 예고했다. 브레인 존박은 "돌아온 시즌은 한층 더 스펙터클하고 긴장감 넘친다. 이번 시즌엔 '화들짝' 리액션을 맡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혜결사' 혜리는 강한 담력을 앞세워 '탱커' 역할을 톡톡히 한다. 혜리는 "스케일이나 세계관이 확장했다. 매 촬영마다 집중력을 높이려고 노력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행동 대장 김도훈은 "평소 쳐다보지도 않던 호러 영화를 찾아보며 담력 훈련을 했다"라고 강조했고 막내 카리나 역시 "방탈출을 여러 곳 다녔고 진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새 멤버 가비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정종연 PD는 "수사단에 필요한 요소들을 갖춘 출연자"라고 신뢰를 보였다. 가비는 "일인분만 제대로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용진은 가비에 대해 "생각보다 훨씬 대담한 플레이를 보여줬다"라고 극찬했고 혜리와 카리나 역시 가비의 에너지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이번 시즌 2는 스케일을 확장해 야외 미션까지 더해지면서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수사단의 협동이 필요한 미션 역시 강화된 만큼, 팀워크와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쫀쫀해졌다. 정종연 PD는 "6명의 케미스트리는 형제, 자매처럼 탄탄했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뭉치면 하나의 결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라고 전했다. 김도훈은 수사단을 흰동가리와 말미잘의 관계에 비유하며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 전우애를 느꼈다"라고 강조했다. 카리나는 "당근과 채찍을 서로에게 알맞게 주면서 열심히 미션을 해낸 것 같다"라고 밝혔고, 가비는 "각자의 특성이 다른데 모아 놓으니 기가 막히게 합창이 됐다"라면서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한편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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