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류현주 치어리더 역대급 비키니 코디
||2026.02.04
||2026.02.04
170cm 류현주 치어리더
역대급 비키니 코디
여러분 요즘 밖은 입김이 나오는 한겨울인데 제 피드에는 벌써 한여름 태양이 뜬 것 같은 사진이 올라왔어요
바로 두산 베어스의 에너자이저 류현주 치어리더님이 전해온 눈부신 바캉스 근황인데요
경기장에서는 강렬한 응원을 보여주지만 휴양지에서는 완전히 다른 여신 분위기를 풍기는 그녀의 스타일 함께 보실까요?
리조트와 찰떡인 트로피컬 그린 비키니
류현주님이 선택한 첫 번째 룩은 열대 정원의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짙은 초록색 비키니예요
흔하지 않은 딥 그린 컬러가 파란 바다와 대비되어 사진 속 인물을 훨씬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얇은 스트랩이 어깨선을 길고 슬림하게 살려주고 허리에 커버업 스커트를 레이어링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답니다
그린 컬러는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움을 극대화해주기 때문에 트로피컬 룩을 선호하신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러블리한 매력 폭발 라벤더와 핑크 스타일
부드럽고 청량한 라벤더 컬러 비키니는 자연광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색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복부의 리본 스트랩 포인트와 양 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 덕분에 귀여움과 성숙함이 동시에 느껴지는데요
발랄한 무드를 원할 때는 반팔 탑 디자인의 핑크 비키니도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친구들과의 풀파티나 데이트용 호캉스 수영복으로도 손색없는 러블리한 스타일링이네요
청순함의 정석 화이트 오프숄더 코디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류현주님의 화이트 비키니 룩이 정답입니다
셔링 디테일이 들어간 오프숄더 톱은 어깨선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주는데요
밝은 화이트 톤이 피부를 더욱 깨끗해 보이게 하고 바닷가 풍경과도 화사하게 잘 어우러진답니다
섹시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주고 싶을 때는 컷아웃 디테일이 들어간 블루 모노키니를 매치해 반전 매력을 뽐내보세요
170cm 기럭지 류현주 치어리더는 누구?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류현주님은 170센티미터의 큰 키를 가진 베테랑 치어리더예요
2021년 수원 에프씨에서 데뷔해 농구와 배구 야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죠
평소 운동 매니아로 알려진 만큼 탄탄한 피지컬 덕분에 레깅스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두산 베어스를 넘어 불꽃야구 치어리더로도 활동하며 변함없는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본인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류현주님의 패션 센스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휴양지 룩을 보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이미지 출처 - 류현주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