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초월 불쇼’…비타오걸, “올림픽급 무대였다” 극찬 쏟아진 이유는
||2026.02.04
||2026.0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조선의 '미스트롯4'가 한계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월 5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이번 회차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의 마지막 무대가 꾸려지며, 이미 예고된 비타오걸의 불쇼 무대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펼쳐진 메들리 팀 미션은 처음으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진행됐다. ‘미스터트롯3’ TOP7이 함께한 혼성 무대는 흥행열차, 미스청바지, 뽕진2, 아뜨걸스 등 4개 팀에 이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힘입어 ‘미스트롯4’는 전국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7주 연속 동 시간대, 일일, 목요 예능, 주간 예능에서 모두 1위 자리를 지켰고, 최고 시청률이 14.2%까지 치솟으며 압도적인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이번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염유리가 이끄는 비타오걸 팀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트롯퀸 네 명이 한 팀을 이뤄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주 공개된 짧은 무대 영상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무대 당일, 전례 없는 고난도 불쇼 퍼포먼스가 펼쳐지자 마스터진과 국민대표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장에서는 “대박! 저게 뭐야?!”,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한 거야?!”라는 탄성이 연이어 터져 나왔으며, ‘미스&미스터’의 듀엣 퍼포먼스 역시 극찬을 받았다.
특히 블록버스터급 규모의 불쇼에 모두가 입을 틀어막으며 경악했고, 오디션에서 쉽사리 볼 수 없는 장면에 마스터 적우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심사위원들은 “올림픽 개막식급 무대”, “완벽하다”, “1등이 바뀔 것 같다”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비타오걸의 무대가 1라운드 전체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팀별 대표가 치열하게 겨루는 에이스전이 이어진다. 한 번의 대결로 팀의 운명을 결정짓게 될 에이스전은 각 팀 대표가 2,000점을 걸고 기량을 겨루는 승부처로, “모든 무기를 쏟아붓겠다”는 각오가 이어지며 결승전 못지않은 긴장감이 예고되고 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미스트롯4’ 1라운드 메들리 무대와 2라운드 에이스전은 2월 5일 밤 10시에 전파를 탄다.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