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사 후 완전 달라진 29기 영식, 파티에서 영숙 영자까지 만난 이유가..
||2026.02.04
||2026.02.04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이 조합은 솔직히 반갑지 않나요
나는 솔로 끝나면 다들
각자 살길 가는 경우 많은데
29기는 유독 관계가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라서
괜히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공개된 근황은
영자 영숙 영식
이 셋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더 궁금해할 수밖에 없는
그림이었어요
퇴사 이후 확 달라진 영식
여전히 중심 잡아주는 영숙
그리고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은 영자까지
이날 파티 사진 보자마자
너무 반갑더라고요
29기 영자 파티에 모인 반가운 얼굴들
이번 모임은
말 그대로 영자 파티였다고 해요
영자가 주최한 친목 모임에
영숙이랑 영식이 함께한 자리였는데
사진만 봐도 분위기가 너무 편안하더라고요
영숙은 나는 솔로 이후에
남자친구 생겼냐는 질문에
그냥 영자랑 자주 만난다고 대답했다는데
이 말 한마디에서
두 사람 친분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느껴졌어요
괜히 꾸며낸 관계가 아니라
진짜 자주 보고 편한 사이라는 게
티나더라고요
교수로 일하고 있는 영숙
수학 강사이자 학원 원장으로 알려진 영자
각자 자리에서
이미 자기 삶 잘 꾸려가고 있는 언니들이라
같이 있는 그림 자체가 멋있었어요
영식 등장에 분위기 확 달라진 순간
그리고 이 자리에서
가장 의외였던 포인트는
바로 29기 영식도 함께했다는 점이었죠
대기업 퇴사 이후
완전 달라졌다는 말이 계속 나오던 영식인데
이날 모임에서도
와인을 원샷하려는 영식을 말리는
영숙 모습이 포착됐다고 해요
솔로나라 안에서도, 밖에서도
여전히 영식 잘 챙기는 영숙
공식 영식 잡도리 담당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런 장면 하나만 봐도
셋 사이가 얼마나 편한지 느껴졌고
나는 솔로 방송 끝났다고
딱 끊어진 관계가 아니라는 게
은근히 훈훈했어요
영자 근황 사진에서 느껴진 진짜 전성기
개인적으로
이날 사진 중에서 제일 눈에 들어온 건
29기 영자였어요
친목 모임 가기 전에
메이크업 받은 김에
혼자 네컷 사진도 찍고 갔다고 하는데
진짜 너무 예쁘더라고요
나는 솔로 29기 여자 출연자들
솔직히 다들 아름다우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영자가 유독 기억에 남는 스타일이었거든요
라이브 방송할 때도
예쁘다는 말 계속 나왔던 영자였고
이번 근황 사진 보니까
미모 제대로 물오른 거 맞죠
이쯤 되면
영자 놓친 상철
속으로 땅 치고 후회하는 거
아니냐는 말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듯해요
방송이 끝나도
이렇게 각자 잘 살면서
관계까지 이어가는 모습 보니까
29기 자체가 다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근황이 더 화제가 된 것 같아요
(사진 출처: 29기 영자, 영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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