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밀라노로’…주상욱·차예련, 딸과 함께 떠난 가족여행에 관심 쏠려
||2026.02.04
||2026.0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주상욱·차예련 부부가 딸 인아와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했다.
차예련은 2월 4일 본인의 개인 SNS를 통해 인아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밀라노로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유된 사진에는 공항을 방문한 주상욱, 차예련 그리고 딸 인아가 함께 있는 따뜻한 순간이 담겼다.
특히 인아가 한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가족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차예련은 공항에서 남편 주상욱과 딸을 촬영한 사진과 함께 “사이좋은 아빠 딸”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또한 비행기 탑승 전 모습을 전하면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D-1 응원하러 출발해요”라고 밝혀, 여행 목적이 올림픽 관람임을 전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7년 결혼한 이후 딸 인아를 슬하에 두고, 꾸준히 단란한 가정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차예련 개인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