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비 매진한다’…김준호·김지민, 부부가 된 뒤 달라진 일상 속 노력
||2026.02.04
||2026.0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지민이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청초한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2월 4일 게시된 사진에서 김지민은 긴 머리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더해 한층 성숙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식단 관리와 꾸준한 다이어트로 달라진 외모도 화제를 모았다. 맑은 햇살이 들어오는 차 안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받았다.
김지민은 1월 19일에도 식단 사진과 함께 샐러드 포케 등 건강식을 식사로 선택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신선한 재료로 준비한 한 끼를 공개하며, 식단 관리와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모습은 김준호와의 2세 계획과도 연관돼 있다. 김지민은 남편과 함께 아기를 갖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일상을 여러 방송을 통해 드러냈다.
또한 방송 ‘너의 몸을 알라’에서 고령 임신에 대한 걱정을 솔직하게 밝혔으며, 전문의로부터 대한민국 부부 10쌍 중 1쌍이 난임이라는 설명과 함께 다양한 치료법이 있다고 조언받았다.
더불어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는 시험관 시술이 아닌 자연 임신을 먼저 시도할 계획임을 털어놓기도 했다.
2025년 7월 결혼 후 이어진 부부의 노력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앞으로도 건강한 2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김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