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통 의상으로 근황 공개’…박유천, “히데히토 사토씨와 만나 영광”
||2026.02.04
||2026.0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유천이 일본에서 전통 의상을 입고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박유천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 다카오산 토시오 야쿠오인 사원 행사에 참석했다는 소식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일본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히데히토 사토씨와 만난 것에 대해 영광이라는 소감도 남겼다.
해외팬들은 박유천의 최근 모습에 대해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잘생기고 멋지고 사랑스럽다”, “더욱 행복하길 바란다”, “2026년에는 더욱 빛나길” 등 긍정적 반응으로 화답했다.
박유천은 지난 2016년 성폭행 혐의로 여러 건의 고소를 당했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9년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논란이 불거졌으며, 당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약 1년만에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와 더불어 박유천은 2016년부터 약 4억 900만 원의 세금을 체납함에 따라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오르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광복절에는 일본 방송 출연 인증 사진을 게시해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공개 시기와 행보에 관한 지적을 받기도 했다.
사진=박유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