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메이커와의 만남’…한여름·조영수, “겨울 감성 담은 새 발라드로 컴백”
||2026.02.04
||2026.0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한여름이 4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보통여자’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 곡은 이별을 겪는 이의 내면을 솔직하게 풀어낸 발라드로, 많은 이들이 겪는 감정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특히 만든이로 참여한 조영수 작곡가는 다수의 히트곡을 남긴 바 있으며, 그의 특유의 감성과 서정적인 선율이 한여름만의 음색과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보통여자’의 가사는 상대방이 아무렇지 않은 듯 일상을 보내는 것과 달리, 여전히 흔들리는 마음을 지닌 이의 아픔을 세밀하게 표현해 폭넓은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한여름은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에서 대상 수상, 2018년 KBS1 ‘전국노래자랑’ 홍성편에서 최우수상 수상 경력을 가진 뒤, 정규 앨범 ‘한 서머(Han summer)’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또한 TV조선 ‘미스트롯3’와 MBN ‘현역가왕3’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을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앞서 진행된 ‘현역가왕3’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 무대에서는 하이량과 경합을 펼쳐 ‘홍랑’ 무대를 선보였으나, 아쉽게도 근소한 차이로 패했다.
사진=포고엔터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