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법정 스릴러’ 흥행 폭발…‘노 머시: 90분’ 입소문 돌풍에 영화관 뜨거워진다
||2026.02.04
||2026.0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노 머시: 90분’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작품은 4일 개봉해 관객들의 찬사를 이끌며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영화는 인간의 운명을 데이터에 맡기는 냉철한 AI 재판 시스템 ‘메르시’와, 90분 동안 생사를 건 사투를 펼치는 형사(크리스 프랫)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타임리미트 스릴러다.
영화관 실관람객들은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각종 평점 사이트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으며, 네이버 실관람 평가 9.8점, CGV 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평점 9.5점을 기록하는 등 개봉과 동시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래 법정에서 AI가 판결을 내린다는 색다른 설정과 시간제한을 내건 리얼타임 구조가 결합돼 영화 전체에 고도의 몰입감을 선사했다는 평가가 많다.
실제 관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AI가 어디까지 판결을 결정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긴다”, “짧은 90분 동안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지켜보게 된다”, “극장에서 봐야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지루할 틈 없는 전개에 몰입감 최고, 강력 추천”, “액션·SF·스릴러 팬 모두 만족할 작품” 등 각종 적극적인 후기들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액션과 쉴 틈 없는 긴장감으로 구성된 영화는 실관람객 중심의 흥행 열기를 더하며 개봉 직후 바로 흥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입체적인 미래 법정과 짧지만 강렬한 전개, 액션 명장면을 통한 극도의 긴장감이 영화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어, ‘노 머시: 90분’에 대한 영화 팬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사진=영화 '노 머시: 9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