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일상 그대로’…영탁 “쌩얼부터 무대까지 공개합니다”
||2026.02.04
||2026.0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영탁이 영상 콘텐츠를 통해 무대 이면의 모습을 선보였다.
3일 ‘박영탁’ 유튜브 채널에 ‘첫 영상 업로드. 열심히 찍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영탁은 무대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세안, 면도, 스킨케어 같은 아침 일상부터 러닝 등 평소 자기 관리를 하는 장면까지 솔직하게 보여줬다.
그 과정에서 “이렇게 찍는 게 맞나”, “지금 쌩얼인데” 같은 멘트도 남겨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식 일정에 임하는 모습에서는,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산 무대를 준비하며 이동 차량과 대기실에서 노래 연습과 모니터링을 반복하는 장면, KBS2 ‘개그콘서트’ 특별 출연으로 무대 뒤 현장 적응력도 엿볼 수 있었다.
퇴근 이후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피규어나 샤워 후 입는 할머니 조끼, 축구 게임 등 소탈한 일상도 공개돼 팬들에게 친근함을 더했다.
팬들은 “하루를 함께 체험하는 기분”이라며 꾸밈없는 모습에 반가움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최근 영탁은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박영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