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정현, 화장 지우니 이런 얼굴… (+사진)
||2026.02.05
||2026.02.05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무결점 민낯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하지 않은 이정현의 ‘찐 민낯’이 공개되는데, 민낯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기상하자마자 세면대로 향했다. 완전한 민낯이지만 ‘미모가 반칙!’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반짝반짝 빛나는 이정현의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효정이 “바로 일어나신 거 맞아요?”라며 놀라기도.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와 뽀얀 피부로 화제를 모았다. 이정현은 “평소 피부관리법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이날 방송 최초로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세안법부터 화장품까지, 세세히 공개한 이정현의 아침 루틴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도나도 열심히 메모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정현이 “이것부터 발라야 한다”라고 강조한 것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정현은 기초 관리 후 “19살 때부터 해 온 것이 있다”며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 등을 벅벅 문질렀다. 이정현의 기이한 행동에 모두들 깜짝 놀란 가운데 이정현은 “이거만 한 게 없다”라며 다시 한번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적극 추천했다고. 이정현만 따라하면 우리 모두 10살은 가뿐히 어려 보일 수 있을까. 이정현의 도자기 피부 비법은 2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9년 1집 음반 ‘Let’s Go to My Star’를 발표하며 가요계에도 진출했다. 그는 ‘와’, ‘바꿔’, ‘줄래’, ‘미쳐’, ‘반’, ‘아리아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과 주연상을 모두 수상했으며,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명량’을 비롯해 ‘꽃놀이 간다’, ‘리미트’, ‘헤어질 결심’,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군함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범죄소년’, ‘파란만장’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