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영호 혼인신고, 벌써 세 번째 결혼 커플이라고?
||2026.02.05
||2026.02.05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8기 옥순 영호 커플이
드디어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더라고요
28기 막내 커플로
솔로 나라에서 나오자마자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괜히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게 만들던 커플인데
이제는 진짜 부부가 됐다는 소식이라니요
28기에서만
벌써 세 번째 결혼 커플이 나왔다는 것도
솔직히 좀 놀라웠고요
나는 솔로 나오면
현실 커플 나오기 어렵다는 말도 많은데
28기는 진짜 결과로 증명하는 기수 같아서
괜히 더 뿌듯해졌어요
진짜 결혼 준비 중이라는
느낌이 들었던 근황
사실 이번 혼인신고 소식이
완전 갑작스럽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최근에 28기 영호가
옥순이 살고 있는 파주 쪽으로
사무실을 옮겼다는 얘기 들었을 때부터
아 이제 진짜 결혼 임박이구나 싶었거든요
그리고 옥순의 딸과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 지내는 모습이 보여서
그냥 연애가 아니라
이미 가족이 된 느낌이 강했어요
괜히 가정적인 사람 같다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라
행동에서 그런 분위기가 계속 느껴졌고요
그래서
옥순 영호 혼인신고 소식 듣고 나서는
아 역시 올 게 왔구나 싶으면서도
그래도 막상 들으니까
괜히 더 반가웠어요
28기 댓글 보는데
진짜 가족 같았던 순간
혼인신고 소식 올라오자마자
28기 동기들이
다들 축하 댓글을 남겼더라고요
영수부터 정숙 상철
영자 영숙 현숙 영식 광수까지
거의 빠짐없이 댓글 달린 거 보는데
진짜 기수 자체가 끈끈하다는 게 느껴졌어요
형식적인 축하가 아니라
말 하나하나가 다 진심 같아서
괜히 보는 사람도 미소 나오더라고요
28기는
방송 끝나고도 계속 이어지는 관계가 보여서
유독 정이 많이 가는 기수인 것 같아요
근데 댓글창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29기 영자
댓글들 쭉 보다 보니까
한 명이 유독 눈에 띄더라고요
바로 29기 영자
28기 소식인데
29기 영자가 댓글을 남긴 게
은근히 눈에 들어왔어요
생각해보면 29기 영자는
이전에도
28기 광수 토크 콘서트에
참석했던 적도 있고
기수 가리지 않고
두루두루 친한 느낌이 있죠
29기 안에서만 도는 게 아니라
28기랑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거 보니까
진짜 마당발 스타일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이런 의외의 연결고리 보는 재미도
나는 솔로 이후에만 느낄 수 있는 포인트라
괜히 더 흥미롭더라고요
이제는 진짜 법적으로 부부가 된
28기 옥순 영호
방송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
현실에서도 이렇게 잘 이어져서
보기 드문 해피엔딩을 만들어줘서
괜히 고맙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쁘게 잘 살았으면 좋겠고
28기라는 기수 자체가
오래오래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네요
(사진 출처: 28기 영호, 옥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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