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지현, 인연 만났다… 기쁜 소식
||2026.02.05
||2026.02.05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방송에서 새 인연을 찾아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의 위엄을 실감한다. 그의 걸음마다 팬들의 응원과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 박지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핫가이’ 박지현의 겨울나기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현이 추위를 뚫고 식물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온실에 들어서자마자 코가 뻥 뚫리는 상쾌함에 행복해하며, 각종 식물과 꽃에 코를 바짝 대고 향기를 맡는다. 박지현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자신이 식물원을 찾아간 이유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박지현이 전통시장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한 옷 가게에 들어가 겨울나기를 위한 아이템을 고르던 중, 그곳에서 우연히 예상치 못한 인연을 만난다고. 계속되는 우연에 그는 “인연이구먼”이라며 깜짝 놀라는데,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은 전통시장 거리를 걸으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의 주인공다운 인기를 실감한다. 그는 걸을 때마다 팬들의 응원과 관심을 한몸에 받는 것은 물론, 시장 상인들의 따뜻한 정을 온몸으로 느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박지현은 “트로트 가수의 성공 지표가 있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는데, 과연 그 지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전통 시장을 사로잡은 박지현의 인기는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지현은 1995년생 전라남도 목포 출신으로, 트로트계의 꽃미남으로 불리는 가수다. 2022년에 방영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시원한 보이스와 안정적인 가창력, 뛰어난 무대 매너로 주목받으며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해 가수로 데뷔했다. ‘나 혼자 산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 ‘미스터로또’, ‘길치라도 괜찮아’, ‘마이턴’,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을 비롯해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K 월드 드림 베스트 트로트 아티스트상과 솔로 인기상, 트롯뮤직어워즈 10대 가수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