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식, G90 타고 왔는데 여자들 반응 실화야?
||2026.02.05
||2026.02.05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훈훈한 변호사 이미지로
초반부터 호감도 높았던 30기 영식
첫인상 선택에서도 표를 받으면서
분위기 괜찮게 출발했죠
웃는 인상도 좋고 말투도 부드러워서
이 기수에서 안정적인 인기 캐릭터로
갈 줄 알았는데
의외의 장면은 차 안에서 나왔습니다
차량이 G90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기대치가 확 올라갔는데
막상 타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조금씩 이상해지더라고요
첫날부터 드러난 허당미
기대와 달랐던 첫 이동
첫인상 투표 이후
30기 영식이 옥순과 영자를 태우고
숙소로 이동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그런데 트렁크에 짐 싣는 것부터
매끄럽지 않았고
보다 못한 영자가 직접 나서서
도와주는 그림이 나왔죠
운전석에 앉은 30기 영식 옆에서
영자가 계속 설명을 해주고
뒤에 탄 옥순까지 하나씩 덧붙이는데
차 안 공기가 묘하게 긴장돼 보였습니다
주행 중에는 갑자기 속도가 붙으면서
30기 옥순이 놀라는 장면도 있었고
이때 표정이 정말 많은 걸 말해주더라고요
고급 세단인 G90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상황이라
보는 입장에서도 살짝 불안해졌습니다
둘째 날에도 반복된 장면
웃기지만 웃기지 않은 상황
결국 다음 날에도
30기 영식의 차를 타게 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반전이 한 번 더 옵니다
와이퍼 위치를 몰라서
잠깐 멈칫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옆자리에 앉은 옥순이
얼마나 긴장했을지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목적지까지 8분만 가면 된다는 말에
표정이 확 풀리는 장면은
웃기면서도 현실적이었습니다
변호사라는 직업 이미지 때문에
이런 모습은 더 예상 밖이었죠
G90이라는 차가 주는 기대감과 달리
운전 실력에서는 계속 허당미가 드러나면서
차를 탈 때마다 분위기가
살짝 가라앉는 느낌이었습니다
차 앞에서 완전히 달라진
30기 영식의 반전
훈훈한 외모에 안정적인 커리어
거기에 고급차까지 갖춘 설정인데
막상 운전대 잡는 순간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지는
이 반전이 이번 회차에서 꽤 강하게 남았어요
앞으로 여자 출연자들이
이 차를 다시 타고 싶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30기 영식이라는 인물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 장면이었던 건
확실해 보였어요
(사진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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