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눈밭 위 비키니 자태... 겨울도 녹인 역대급 바디라인
||2026.02.05
||2026.02.05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설원에서 비키니 톱을 착용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4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owy but a cozy stay thanks to @airbnb"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눈이 내린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리사는 블랙 비키니 톱에 화려한 패턴의 패딩 팬츠를 조합한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상체에는 심플한 블랙 비키니 톱만 착용해 탄탄한 복근과 가녀린 어깨 라인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두툼한 블랙 털모자로 귀를 덮어 추위를 막으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노출 패션을 소화한 리사의 모습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누리꾼들은 "역시 힙하다", "리사 감기 조심해!", "추위를 이기는 리사"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표했습니다.
리사는 노출 패션 외에도 실내에서 편안한 일상복을 입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함께 게재했습니다. 카무플라주 패턴의 하의와 커다란 퍼 모자 등을 활용해 특유의 힙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매합니다.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으로, 감각적인 티징 콘텐츠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블랙핑크는 최근 16개 도시에서 33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등 세계 주요 도시의 스타디움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