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TNX 은휘, 플리키뱅과 대결 성사 "랩 레슨 들어간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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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쇼미더머니12' 은휘가 플리키뱅과의 1:1 대결이 성사됐다. 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에선 2차 예선을 통과한 래퍼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60초 랩 미션'을 마친 래퍼들에겐 '지옥의 송캠프'가 시작됐다.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지옥의 송캠프'는 살아남은 73인의 래퍼들이 송캠프에 입소해 총 3라운드에 걸친 배틀을 소화하는 고난이도의 미션이다. 포문을 여는 첫 번째 라운드는 1:1 계급 미션으로, 하이레벨 래퍼와 로우레벨 래퍼가 배틀 상대가 되어 맞붙는 대결로 진행됐다. 이날 하이레벨 래퍼로 선정된 플리키뱅은 여러 차례 끝에 은휘와 대결 상대로 맞붙게 됐다. 은휘는 플리키뱅에 대해 "여기에 왔을때 친구가 없을때 처음으로 말을 걸어준 래퍼다. 절대 우리는 대결을 안 할줄 알았는데, 붙게 됐다"라고 말했다. 플리키뱅은 "피네이션 아이돌 랩 레슨 한 번 해보겠다"라고 갑작스럽게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휘는 "형 아까 대기실에선 이런 말 안한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은휘의 무대를 본 박재범은 "진심인게 느껴졌다"라고 호평했다. 그러나 결과는 플리키뱅의 합격이었다. 은휘는 "그래도 플리키뱅한테 떨어지니 억울한 느낌은 없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쇼미더머니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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