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첫 OST 발매’…데이브레이크, “샤인 온 미로 청춘의 설렘 전한다”
||2026.02.06
||2026.0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데이브레이크가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첫 번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가창자로 선정돼 5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Shine On Me’를 공개한다.
이번 곡 ‘Shine On Me’는 각기 다른 속도로 사랑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풋풋한 응원의 감성을 선보인다. 데이브레이크의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은 곡의 매력을 한층 더했다.
가사에는 “나는 빛이 되는 쪽으로 / 더 밝게 비춰 내게 shine on me / 불안한 그림자보다 / 내일을 선택해 / 느려도 상관없어 / 멈추지만 않으면 돼” 등 청춘의 따스한 위로가 담겼으며, 디스코 리듬과 맑은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을 느끼게 한다.
또한, 데이브레이크가 직접 세션 연주에 참여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여러 드라마 OST로 음악성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전체 음악을 책임지며, 극의 감정선을 극대화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어긋난 두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남 같지도 가족 같지도 않은 두 인물이 새로운 인연 ‘우주’를 통해 성장하며 설렘과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꾸준히 다양한 신곡과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3월 14일에는 대구를 시작으로 2026 화이트데이콘서트 ‘우리가 사랑할 때’를 열 예정이다.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데이브레이크가 참여한 ‘Shine On Me’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TOON STU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