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광수, H.O.T 멤버 될 뻔 한 사연 (관종언니)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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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SOLO)' 출연자 28기 광수가 아이돌 데뷔 제안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광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광수는 건축학을 전공하기 위해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 가수 오디션을 보게 됐었다고 밝혔다. 그는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이수만 님에게 두 번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라며 "작곡가 유영진 님이 계신 방배동까지 가서 춤을 췄다"라고 회상했다. 광수는 당시 그룹 H.O.T 데뷔 전 제의를 받고 멤버 중 한 명이 될 수 있었으나 고사했다고. 그는 "당시 저는 (데뷔에 대한) 생각이 없었고 아무도 안 믿겠지만 오히려 저를 설득하셨다"라며 "부모님까지 설득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유학을 가고 싶었다. 미쳤던 거다"라고 후회했다. 한편 광수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뒤 얼굴을 알렸다. 그는 현재 같은 기수 정희와 연인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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